BAEGOT TOP DENTAL CLINIC
턱관절 장애는 근육·인대·디스크·턱뼈가 함께 담당하는 개구, 저작, 침 삼키기, 말하기 등의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통증·관절 잡음·개구 제한이 3대 증상입니다. 배곧탑치과는 약물, 턱관절 치료기, 냉각 스프레이, 스플린트, 보존·보철치료 등 비수술 치료를 진행합니다.
턱관절이란 턱뼈와 머리뼈 사이에 위치하여
두 뼈를 연결하는 관절입니다.
모든 턱 운동의 중심축으로 작용하고
근육과 인대에 의해 지지가 되는데
턱관절 사이에 있는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해줍니다.
근육과 인대, 디스크, 턱뼈가 함께 어우러져
개구, 저작, 침 삼키기,
말하기 등의 활동을 담당하는데 여러 요인에 의해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을 턱관절 장애라고 합니다.
통증의 호발 부위는 턱관절 부위가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교근, 측두근 부위, 흉쇄유돌근의 순서로 나타납니다. 턱관절 장애로 인해 편두통이나 목, 어깨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턱에서 ‘딱’ 또는 ‘따각’ 하는 소리로 표현이 되는 단순 관절음, ‘지익지익’ 이나 ‘사각사각’ 등의 소리로 표현되는 염발음으로 분류됩니다.
입을 최대한으로 벌렸을 때 남자는 45~55mm, 여자는 40~45mm 정도가 정상 개구량 입니다. 편안하게 입을 벌렸을 때 개구량이 40mm 이하인 경우 개구 제한으로 판단됩니다.
염증성 턱관절 장애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약물 치료를 진행합니다.
적외선과 저출력 레이저, 그리고 고주파와 저주파를 이용하여 근육이완, 혈액순환, 신경성 등 각종 근육통 관절통의 통증을 감소시킵니다.
순간적으로 표면 온도를 떨어트려 일시적으로 통증을 해소합니다.
악관절의 공간을 확보하여 턱관절의 위치를 정상 상태로 회복합니다.
스플린트 치료만으로 정상 교정이 불가능할 경우 보존, 보철치료를 병행합니다.
A. '딱'·'따각' 소리로 표현되는 단순 관절음과 '지익지익'·'사각사각' 등의 염발음은 턱관절 장애의 3대 증상 중 하나인 관절 잡음에 해당합니다. 통증이나 개구 제한이 함께 있다면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A. 입을 최대한 벌렸을 때 남자는 45~55mm, 여자는 40~45mm 정도가 정상 개구량이며, 편안하게 입을 벌렸을 때 개구량이 40mm 이하인 경우 개구 제한으로 판단됩니다.
A. 염증성 턱관절 장애가 의심되면 약물 치료를, 근육통·관절통에는 적외선·저출력 레이저·고주파·저주파를 이용한 턱관절 치료기를, 그 외 냉각 스프레이와 스플린트 치료를 진행하며, 스플린트만으로 정상 교정이 불가능한 경우 보존·보철치료를 병행합니다.